[2022 대선]대선공약 알아보기 <윤석열 후보 편>, 전기차 충전 요금 5년 동결,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

2022-01-13
깐부뉴스

  바쁜게 우리 탓은 아니잖아?

  세상 돌아가는 소리 대신 듣고 전해줄게. 

우린 깐부잖아   



정부에서 오는 4월부터 전기요금을 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죠.


요금 인상을 결정한 건 2013년 이후 8년만인데요.

대규모 적자가 누적되어 있는 한전의 재무 상태가 이유였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런 계획을 없던 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합리와 과학에 기반을 둔 

투명한 전기요금 산정으로 국민의 부담을 덜겠다"고 

밝혔는데요.


한전의 적자 해소에 대한 질문엔

"산업에 충격을 주지 않는 그런 범위 내에서 가격 조정을 해나가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전기차 충전 요금도 

마찬가지로 5년간 동결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300원 정도하는 충전요금을

그대로 유지해서 


전기차가 갖는 저렴한 충전요금의 메리트를 살리고

기존에 보유중인 국민의 부담을 덜겠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현행의 방침이 나오고 있는 이유가

한전의 대규모 적자인만큼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결국 다음엔 더 큰 적자를 떠안게 될 것이고,


그렇게되면 어처피 인상은 피할 수 없는 상횡이기에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을 마련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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