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장판 버리는법, 온수매트 버리기 (+보관법)


요즘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따뜻한 장판아래에서 누워있는 상상을 하니, 정말 집에 가고 싶은 날입니다. 추위를 덜어주는 전기장판(온수매트)는 우리집 한겨울 필수품인데요.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서도 자주 사용하곤 합니다. 아무래도 난방비가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전기장판은 오래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있는데요, 낡거나 오래되면 화재의 위험이 있다고 하여 버려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겨울철에는 난방기구 사용을 항상 주의해주셔야 해요. 

위에 두꺼운 이불을 깐다거나 메모리폼을 깐다거나 하는 것도 화재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라텍스는 절대! 피하라고 합니다. 화재의 가장 큰 원인은 물론, 제품수명도 단축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온수매트 / 전기장판 보관법, 세척법

온수매트와 전기장판을 보관할 때에는 조금 주의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전기장판을 보관할 때 코드는 꼭 뽑아주시고, 나갈 때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주셔야합니다. 화재의 위험이 많기 때문이죠. 겨울이면 전기매트 화재사고가 많이 일어나잖아요. 꼭 조심을 해주셔야합니다.


코드를 뽑은 후 온도조절기는 '따로' 분리해서 매트와 따로 보관을 해주시면 됩니다. 주의를 하셔야할 것은 전기장판은 접어서 보관을 하면 안되는데요. 전기장판 안에 있는 전선들이 꺾일 수 있어서 이것이 화재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최대한 넓게 마는 듯이 접어서 (꺾이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또, 전기장판위에다가 무거운 물건을 올려 놓지 않아야 합니다. 저온이라도 장시간을 이용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전기제품이라 세척을 어떻게 할까 하는데요. 겉에 커버만 벗겨서 따로 씻으면 되지만, 분리가 안된다면 물과 베이이킹소다를 섞어서 뿌린 후 잘 건조를 하고, 레몬껍질을 끓인 물로 닦아도 된다고 하네요.


온수매트의 경우는 안에 내장되어 있는 물을 교체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교체시기는 3개월) 보관을 할때에도, 꼭 물을 빼서 보관해주세요.


전기장판, 온수매트 버리는 법은?


자, 그렇다면 버리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형가전인 줄 알고, 폐가전무료수거에 예약을 하시려고 하실 수 도 있는데요. 전기장판, 온수매트, 전기담요 모두 무상수거 품목이 아니랍니다.   그냥 아무데나 버리시면 아무도 가져가지 않아요. 벌금이 나오기도 하구요. 고장나지 않았다면, 중고장터에 거래를 하거나 기부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 많은 분들이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전기장판은 종량제 봉투에 잘들어가지 않을 뿐더러, 종량제 봉투에 배출하시면 안되는 품목입니다.!   


대형폐기물스티커를 사다가 붙여주셔야하는데요.


전기장판과 온수매트는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을 해서 스티커를 사다 붙여주신다거나, 구청사이트에서 인터넷 폐기물배출신고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내려놓고 돌돌 말은 후 테이프를 붙인 후 발급받은 대형폐기물스티커를 부착해 주시면 , 배출신고가 완료되어 수거업체에서 수거를 해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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