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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수납]부모님집 대변신~미니멀라이프 "비울수록 행복해요"

부모님께서 살고 계신집에 가보면 묵은살림들이

감당할수 없을만큼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부모님집정리를 어떻게 할까요?


버리는것부터 시작 입니다.

버리지않고 정돈만으론 어렵습니다.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저자 곤도마리에는 버려야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일단, 자주 쓰지않는 가정폐기물 부터 처리!

여기엔 폐가구 장롱,침대,서랍장...

오래된 묵은 주방살림,생활용품,버리지못해

쌓아둔 온갖 잡동사니들이 많답니다.


미니멀라이프!


부모님께 효도 선물해드리는

최고의 방법!  



청주부모님집정리 특별히 의뢰받고 상당구 금천동 주택집 다녀왔어요 ~~



"마지막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살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단양에사는 아드님께서 직접 의뢰를 해주셨고,

어머님의 집에 오래된 가구 버리고,주방 그릇도

치워 주시고,옷도 구분해서 버려주고,


어머님께서 혼자 지내실수 있는 최소한의 물품만

남겨 주시고, 청소, 정리 까지 해주시면 좋겠다고

부탁을 해주셨습니다.


필요한 가전제품.가구 사드리기 대행까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부분까지 도와드렸습니다.


자녀분들께서는, 바쁘게 생활하고 계시기도 하지만

홀로계신 어머님을 위해 큰 결심을 하신거죠.


효도선물로 상품권을 주던 시절도 있었고,

가전제품 사드리기,여행보내드리기,요즘엔

돈으로 드리길 좋아하지만,

돈은 쓰고나면 표가 나질 않으니,

효도선물중 최고의 방법은? 뭘까 생각하시다가~


제일 불편한 부분을 해결해 드리는게

최고의 방법 이라고 생각하시고,


집을 정리해드리고

편히 사실수 있도록 ,특별히 고심해서 결정했고,

최고의 방법을 선택하셨고, 이 일을 저희에게 맡겨주신 거랍니다.



자식들이 할수도 있지만,

그러면 어머님께서 안하실것같고,자식들이

돈쓰는걸 아주 싫어 하신다고...


비용 문제는 아드님께서 결제 해줄테니,

어머님께는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당부도 해주신

효심이 큰 아드님 이셨어요~~

세탁기도 안쓰고 손빨래 하시구,전기밥솥도

안쓰고. 가스불에다 압력솥에 밥해 드시고 계셨고,

압력솥 마져도 추가 흔들려 제대로 안되는걸

쓰고 계셨어요.

자식들한테 얘기하면 돈 쓸까봐~~

괜찮다고 하시면서, 자식들 뒷바라지 하는건

당연한 일이라고,도와줘야 한다고 불평 한마디

안하시는 어머님!


부모님 마음 어찌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부모님께서 본인의 마음을 자식들을 위해

비우고 또 비우고 계신것 같습니다.


마음은 비우시는데 살림은 못비우십니다.  


자식들의 힘든것도 그마음에 담아 주시고,

자식들의 괴로움도 그마음에 담아 주시고,

자식들의 배고픔도 그마음에 담아 주시고,

자식들의 웃음을 찾아 주시고,

자식들의 밑거름이 되어 주시고,

자식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면서 ,

다받아주시고,끝까지 주려고만 하십니다.


이런 부모님께 저와 여러분은

무얼 드리시렵니까?

좋은집이 아니라 ,편한집에서

편한잠 주무시도록, 배려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낡고 무너져가는 가구들을 새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해드렸습니다.  

안쓰는 물건과 식재료로 가득했던 주방에 있던 모든 물건을 비워드렸고, 곳곳 구석구석 묶은때를 벗겨드렸습니다.

어지럽게 놓여있는 화장실 물건들..

선반을 놓아드렸고 필요한 물건만~


어수선하게 늘어져 있던 옷들을 하나하나

모아 행거를 준비한뒤 옷방으로 꾸며드렸더니,

연예인 같은 기분이 드시는듯 ,얼굴엔 환한 미소가 가득~~^^


부모님들도 모르는게 아니라,

안할거니까 생각도 안하신다는 겁니다.

정리해 드렸더니 좋아하십니다.



깔끔한집 누구나 좋아 합니다.


지금,

부모님께 효도선물 어떠세요?

어르신들의 미니멀라이프 !

최고의 효도선물!

어떻게 해드리면 좋을까요?



아드님께서 새로운 냉장고를 사서 보내주셨지만,

안에는 밑반찬 몇가지 뿐이랍니다.

가성비에 안맞을 정도이지만, 자녀들의 마음이

또한 엄마가 좋은것 쓰면 좋겠다고 사주셨다네요~


효도선물 이었겠죠?


엄마의 마음이나 자녀분들의 마음이

아름답네요.



주방에 30년된 오래된 냉장고는 버렸고,

그안에 넣어둔 음식물까지 모두 처리해드리고,

분리배출 해드렸답니다.




깨끗한주방

화이트톤으로 통일을 시켜서 전자레인지 다이와 없던 전기밥솥을 구매해서 놓았습니다.

화이트 식탁을 사서 준비해드렸고,앉아서 편히 식사하시라구요~

허리도 불편하신데 밥상에 앉아서 먹으려니,

많이 불편해 보이셨습니다.



자식들이 오자 밥상부터 펴시는 어머님,

배고프다하니 얼른 쌀을씻고 밥을 짖기 시작하셨고,

아드님께서는 찌개와 닭도리탕을 준비해 가지고 오시더니 한상 가득~~

모두가 맛있게 점심을 먹을수 있었지요.


작은집이 싫다고 주택집 넓은데서 애들이 오면,

편히 지내다 갈수 있도록 어머님들은 늘 준비를

하시나 봅니다.


효도란,자식된자가 부모님께 예를 다하는거지만,

이런 자식들의 마음을, 고맙게 받아 주시는것도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안방 정리 전

안방 정리 후, 커텐을 달아드렸더니~ 분위기가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장농도 새것으로 교체~ 


편한잠 주무시도록 안방은 깔끔하게

정리해드렸고,주방도 이름모를 정체불명의

식자재,유통기한 지난 식품들은 모두 버려드렸습니다.


3일간의 노력으로 집안 구석구석 쌓여있던

지저분한 묵은짐들은 싹~빼드렸네요.


한평생 살면서 자식들 키우고,부모.형제 돌보느라고

쓰셨던 오래된 추억이 깃든 물건들 이랍니다.

한번에 버리면, 마음이 아프고 힘드시겠지만,

버리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을 볼수 없답니다.




물이 흘러서 강을 지나,바다로 가서 만나듯


자식들의 효도가 모여 큰 강물이 되고,


바다에서 모두가 만나리~~^^



정리후 어떻게 변했나요?




미니멀라이프 변신!

따뜻하게 러그를 깔아드렸고, 수납가구를 비치해서 바닥에 너브러져 있던 물건들을 정리했습니다.

필요없고, 유통기한이 지난 출처를 알 수 없었던 물건들 및 식품을 다 버렸고,

필요한 것만 철제선반을 사다가 정리해 드렸답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인생을 시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님 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곁에서 늘 돌봐드리고,

함께 하면 좋지만, 그러지 못하드래도,

부모님께서 편히 지내시도록 집정리를 해드리고,

필요한 물품을 장만해 드리고,

매일 전화라도 드리는게 효도이겠죠.



여기까지 읽어봐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우정이 여러분을 대신해 부모님집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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